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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한 지인들과 밥을 먹고
전에 너무 좋았던 오운커피하우스를 추천해서
오게 되었다.

역시 이 분위기야!

오늘은 어떤 걸 써서 붙여볼까?

다른 사람들이 다 마시고 간 자리인데
뭔가 분위기 있단말이지

오운커피하우스는 커피가 맛있어서
커피 마시고 싶었는데
지금 먹는 약이 커피, 우유 금지라
레몬플라워를 시켰는데 너무 맛있음!
크림 브륄레 동생 추천으로 먹었는데 존맛~
여기 디저트도 맛집이다!!!!!

요즘 자주 듣는 노래 사뮈의 봄비를
추천곡으로 적어보았다~
칸이 부족해 적지 못한
다음 가사가 정말 좋은데 아쉽다.
“지금 여긴 비가 와요 당신
계신 거긴 어떤가요
보고 싶다는 가벼운 말로
당신을 그리워하는 오늘은
어제와 차이가 없죠
보고 싶다는 마음밖에
가질 수 없는 만질 수 없는 내 마음
내일은 좀 다를까요
지금 여긴 비가 와요 당신
계신 거긴 어떤가요”

이성복 - 서해
예전에 참 좋아하던 시였는데 잊고 지냈었구나.
다시 만나서 반갑다!

모든 여행은
끝나고 한참의 시간이
지난 후에야
그게 무엇이었는지를
비로소 알게 된다.
그렇다.
오운커피하우스 포스팅 끝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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