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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 찬양은 일상적으로 한상 듣는거고
사뮈의 봄비, 한 봄의 꿈 너무 좋다~
라르크 앙시엘의 blurry eyes랑
Ann lewis의 Goodbye my love
계속 들어도 안들리는 노래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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